폭염 속 조난당한 70대 장애인 구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6 12:00:00 수정 2012-08-06 12:00:00 조회수 0

폭염 속에 산에서 조난당한

70대 장애인이 만 하루 만에 구조됐습니다.



구례경찰서는 지난 4일

구례군 산동면의 한 야산에서

75살 전 모씨가 실종된 것을 가족들이 신고해

수색한 결과 다음날 아침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전 씨는 폭염 속에 선산에 다녀오다가

다리를 다쳐 산길에서 밤을

지새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