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에 산에서 조난당한
70대 장애인이 만 하루 만에 구조됐습니다.
구례경찰서는 지난 4일
구례군 산동면의 한 야산에서
75살 전 모씨가 실종된 것을 가족들이 신고해
수색한 결과 다음날 아침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전 씨는 폭염 속에 선산에 다녀오다가
다리를 다쳐 산길에서 밤을
지새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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