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대선 경선후보들은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3주기를 앞두고
김 전 대통령의 정신 계승을 다짐했습니다.
어제(6일) 김대중 도서관에서 열린
김 전 대통령 추모 휘호.어록전 개막식에서
손학규 후보와 김두관 후보는
김 전 대통령의 뜻을 계승해
경제난을 극복하고 남북관계를 개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 정부 출신인 박준영 후보도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뤄서
김 전 대통력의 유지를 실천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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