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주자 DJ 정신계승 다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6 12:00:00 수정 2012-08-06 12:00:00 조회수 0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후보들은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3주기를 앞두고

김 전 대통령의 정신 계승을 다짐했습니다.



어제(6일) 김대중 도서관에서 열린

김 전 대통령 추모 휘호.어록전 개막식에서

손학규 후보와 김두관 후보는

김 전 대통령의 뜻을 계승해

경제난을 극복하고 남북관계를 개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 정부 출신인 박준영 후보도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뤄서

김 전 대통력의 유지를 실천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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