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이 떨어뜨린 지갑을 주워
안에 들어 있던 신용카드를 무단으로 사용한
여수엑스포 외국인 종사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베트남 국적의 여성 종사자 33살 C씨 등 3명은
관람객이 떨어뜨린 지갑을 주워
엑스포장에 있는 편의점과 화장품 가게에서
100만원 상당의 물건을 무단으로 구입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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