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 외국인 종사자..분실카드 무단사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6 12:00:00 수정 2012-08-06 12:00:00 조회수 2

관람객이 떨어뜨린 지갑을 주워

안에 들어 있던 신용카드를 무단으로 사용한

여수엑스포 외국인 종사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베트남 국적의 여성 종사자 33살 C씨 등 3명은

관람객이 떨어뜨린 지갑을 주워

엑스포장에 있는 편의점과 화장품 가게에서

100만원 상당의 물건을 무단으로 구입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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