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 더위가 지속되면서
도심 가로수 물주기 사업이 확대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건조한 녹지대 수목을 살리기 위해
모두 24대의 관수차를 동원해
가로수와 교통섬 소나무등에 긴급 급수 작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 도심 열섬화 현상을 낮추기 위해
각 가정에서 발생하는 허드렛물을
주변 가로화단과 소공원등에 뿌려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