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주비엔날레에 참여하는
이매리 작가가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국제 페스티벌에서
연례전시 분야의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비엔날레재단이 밝혔습니다.
이매리 작가는 하이힐과 공간을 소재로 한
독창적인 작품으로
대중적으로 알려져 있는데,
올해 비엔날레에서는
'비비밥' 프로젝트의 구성원으로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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