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여수에서 식중독 의심환자 무더기 발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7 12:00:00 수정 2012-08-07 12:00:00 조회수 1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여수에서 식중독으로 추정되는 환자가

무더기로 발생했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엑스포를 관람하기 위해

여수에 온 37살 박모씨 등 21명 등 모두 37명이

한 음식점에서 간장게장을 먹은 뒤

구토와 복통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보건 당국은

냉장 보관이 필수적인 게장을 실온에 방치해

음식이 변질된 것으로 보고,

샘플을 채취해 조사를 의뢰하는 한편

해당 음식점에 대해서는

행정조치를 취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