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컨버팅 한미합작 사업을 조사하고 있는
광주시의회 행정사무조사특위는
강운태 광주시장을 증인으로 출석시켜
조사할 예정입니다.
조사특위는 오늘 오전 회의를 열고
강운태 광주시장과 전현직 행정부시장,
김병술 갬코 대표 등
한미합작사업 관련자 22명을
증인 또는 참고인으로 채택해
출석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조사특위는 다음달 4일
강 시장을 증인으로 출석시켜
3D 컨버팅 한미합작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경위와 투자비 지출 경위 등에
관한 진술을 들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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