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강시장 증인 출석 요구 (수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7 12:00:00 수정 2012-08-07 12:00:00 조회수 0

3D 컨버팅 한미합작 사업을 조사하고 있는

광주시의회 행정사무조사특위는

강운태 광주시장을 증인으로 출석시켜

조사할 예정입니다.



조사특위는 오늘 오전 회의를 열고

강운태 광주시장과 전현직 행정부시장,

김병술 갬코 대표 등

한미합작사업 관련자 22명을

증인 또는 참고인으로 채택해

출석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조사특위는 다음달 4일

강 시장을 증인으로 출석시켜

3D 컨버팅 한미합작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경위와 투자비 지출 경위 등에

관한 진술을 들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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