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행정사무조사특위가
3D 컨버팅 한미합작 사업과 관련해
강운태 광주시장을 증인으로 채택하자
광주시가 곤혹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시의회 본회의가 아닌 위원회에
시장이 증인으로 출석한 전례가 없다며
간담회 등의 형식을 통해
한미합작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는 있지만
증인으로 출석하는 것은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또 증인 출석을 거부할 경우
시의회는 단체장에게 과태료 부과를
요구할 수 있을 뿐이어서
의회의 대응이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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