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자율형 사립고에
입학한 학생 10명 가운데 7명 꼴로
중도에 이탈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해 보문고와 송원고,숭덕고 등에 다니다
일반고로 전학을 하거나 자퇴를 한 학생은
모두 84명으로, 전체 입학 당시 학생의
7.5 퍼센트에 이르렀습니다.
자사고 중도 이탈 학생이 많은 것은
비싼 학비와 내신에서의 불이익에도 불구하고
교육과정에서 만족을 느끼지 못한 학생들이
많은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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