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비엔날레가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작품 반입과 설치 등
준비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주 비엔날레재단은 전시실의 설비 작업이
현재 30% 공정률을 보이고 있고,
다음주부터는
전시 작품들이 반입돼
설치 작업이 시작된다고 밝혔습니다.
'라운드 테이블'를 주제로 내건
이번 비엔날레에는
40개 나라에서 90여명의 작가와 팀이 참여하고,
다음달 7일 개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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