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날레 D-30, 준비 박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7 12:00:00 수정 2012-08-07 12:00:00 조회수 0

광주 비엔날레가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작품 반입과 설치 등

준비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주 비엔날레재단은 전시실의 설비 작업이

현재 30% 공정률을 보이고 있고,

다음주부터는

전시 작품들이 반입돼

설치 작업이 시작된다고 밝혔습니다.



'라운드 테이블'를 주제로 내건

이번 비엔날레에는

40개 나라에서 90여명의 작가와 팀이 참여하고,

다음달 7일 개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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