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숙 "영산강도 녹조 안심할 수 없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8 12:00:00 수정 2012-08-08 12:00:00 조회수 0

유영숙 환경부 장관이

영산강도 녹조에 안심할 수 없는 만큼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유 장관은

광주 신서창교와 승촌보를 방문해

수질 등을 점검하는 자리에서,

폭염 등으로 녹조가 당분간 지속될 것 같다며

긴장을 늦추지 말고 점검하라고

관계자에게 지시했습니다



또 4대강 가운데 영산강이 가장 걱정된다며

주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강의 상태에 대해 정확히 알려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