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 더위가 한풀 꺽이면서 2주째 계속되던
폭염 경보가 주의보로 바뀌었습니다.
오늘 광주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33.4도를 기록하는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최고 기온이 35도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광주와 나주, 담양등 8개 시군에 내려졌던
폭염경보는 13일만에 모두
폭염주의보로 대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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