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8개 시군 폭염 경보, 주의보로 대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8 12:00:00 수정 2012-08-08 12:00:00 조회수 0

불볕 더위가 한풀 꺽이면서 2주째 계속되던

폭염 경보가 주의보로 바뀌었습니다.



오늘 광주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33.4도를 기록하는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최고 기온이 35도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광주와 나주, 담양등 8개 시군에 내려졌던

폭염경보는 13일만에 모두

폭염주의보로 대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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