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사 인부 감전사고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8 12:00:00 수정 2012-08-08 12:00:00 조회수 0

전기 공사 현장에서 감전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어제(7일) 나주시 남평읍 수원리의 한

전봇대에서 한전 하청업체 직원 35살 강 모씨가

전기에 감전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어제 오전과 지난 9일에도

화순군 능주면과 나주시 남평면에서

강씨 성을 가진 40대 남자 2명이

전기 공사를 하다가 감전 사고를 당해

크게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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