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공사 현장에서 감전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어제(7일) 나주시 남평읍 수원리의 한
전봇대에서 한전 하청업체 직원 35살 강 모씨가
전기에 감전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어제 오전과 지난 9일에도
화순군 능주면과 나주시 남평면에서
강씨 성을 가진 40대 남자 2명이
전기 공사를 하다가 감전 사고를 당해
크게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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