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이 8살 아들을 안고
아파트에서 투신해 숨졌습니다.
어젯밤 11시 10분쯤,
광주시 북구 양산동의 한 아파트 13층 복도에서 36살 윤 모씨가 8살 아들 강 모군을 안고
뛰어내려 윤 씨가 숨졌습니다.
아들 강 군은 크게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탭니다.
경찰은 윤 씨가 경제적으로 어려워
부부 간에 갈등을 겪었다는 유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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