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더위로 다중이용시설의 냉방기 사용이
급증하는 가운데 폐렴을 일으킬 수 있는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돼 철저한 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지난 5월부터 두달동안
종합병원과 요양원, 대형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 292곳을 검사한 결과
15곳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됐습니다.
레지오넬라균은 오염된 분사 물방울이나
먼지 등을 통해 감염되며
폐렴이 동반되지 않으면 자연 치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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