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취약한 노인들에 대한
보호 대책이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오는 17일까지 독거노인 9천여명에게
안부 전화를 걸어 노인들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할 계획입니다.
또, 관내 경로당 천 2백여곳에 대해
냉방비 6천 2백만원을 지원하고,
주민자치센터 등을 노인들의 폭염 쉼터로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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