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 가축 9만여 마리 폭염으로 폐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8 12:00:00 수정 2012-08-08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는

폭염으로 3개 시군 17개 농가에 걸쳐

모두 9만여 마리의 가축이

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



폐사한 가축은

닭이 8만 6천 마리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오리 3천 3백마리,

돼지 9마리 등입니다.



전라남도는

차광막 설치나 환풍기 가동 등을 통해

축사내 온도를 25도로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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