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범기업 미쓰비시의 사죄를 촉구하는
시위가 일본 도쿄에서 재개됩니다.
나고야 미쓰비시 조선여자 근로정신대
소송 지원회는 내일부터
미쓰비시 중공업 도쿄 본사 앞 등에서
최종 협상이 결렬된
근로정신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금요 시위를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금요 시위는 지난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이어지다 미쓰비시가 협상 테이블에 오르자
잠정 중단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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