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정신대 해결촉구 '금요 모임' 재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8 12:00:00 수정 2012-08-08 12:00:00 조회수 1

전범기업 미쓰비시의 사죄를 촉구하는

시위가 일본 도쿄에서 재개됩니다.



나고야 미쓰비시 조선여자 근로정신대

소송 지원회는 내일부터

미쓰비시 중공업 도쿄 본사 앞 등에서

최종 협상이 결렬된

근로정신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금요 시위를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금요 시위는 지난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이어지다 미쓰비시가 협상 테이블에 오르자

잠정 중단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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