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철도공사 시민자문위원으로 활동했던
시민단체 대표 2명이 사퇴했습니다.
광주시민생활 환경회의 김강렬 이사장과
참여자치21 나기백 공동대표는
막대한 건설비용과
늘어나는 운영적자로 반대해왔던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이 강행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자문위원회 참여가
무의미하다고 판단해 위원직을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도시철도 시민자문위원회에는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15명이 위촉돼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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