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서 특산물 직거래 장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8 12:00:00 수정 2012-08-08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가 수도권에서

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엽니다.



직거래 장터는 이달말까지

서울 전통시장 등에서 차례로 열리며

천일염과 표고버섯 등

전남 18개 시군의 특산물이 판매됩니다.



전라남도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수도권에서 42차례의 직거래장터를 열고

39억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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