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날레 예술학도 뒤뜰캠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8 12:00:00 수정 2012-08-08 12:00:00 조회수 1

광주 비엔날레재단이 예술학도들의 교류 마당인

'뒤뜰 캠프'를 열기로 했습니다.



비엔날레 재단은 올해 비엔날레 개막에 맞춰

다음달 5일부터 8일까지

예술 관련학과의

대학생과 대학원생 백명이 참가하는

국제 심포지엄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전시 기획자와 작가들을 만나는

특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개막식과 전시 투어에도 함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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