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주무시기 한결 편해지셨죠?
7월 28일부터 10일이 넘도록 이어지던
'열대야'도
그제밤을 시작으로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또 조금이지만 기온이 내려가면서
더위도 나아지고 있는데요.
광주와 영광은 어제보다 1.2도가량 낮은
33도가 예상됩니다.
여전히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더운공기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 영향은 점점 약해지겠습니다.
아침기온은 거의 평년 수준으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낮기온은 아직 조금 높습니다.
광주가 몇도
어디가 몇도 어디가 몇도
어디가 몇도가 예상됩니다.
태풍이 지나면서
전 해상에서는 물결이 높게
일겠습니다.
주후반에는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오면서 더위를 한번 더 식혀줄것으로
예상됩니다.
날씨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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