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대입 수시, 제도 변화 많아 '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9 12:00:00 수정 2012-08-09 12:00:00 조회수 1

내년도 대입 수시 전형에서 바뀐 제도가 많아

수험생들이 수시 전형 지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내년도 수시 전형에서는

지난 해와 달리 수시지원 횟수가

6차례로 제한되고,

수시모집 추가 합격자도

정시 모집 지원을 할 수 없습니다.



전형 일정은 입학사정관 전형이

오는 16일부터 시작되며, 다음 달부터는

본격적인 수시원서 접수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교육청 별관에 상담실을 마련하고

고3 수험생을 위한 1: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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