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고 학부모, 일반고 전환 '반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9 12:00:00 수정 2012-08-09 12:00:00 조회수 0

자율형 사립고인 광주 보문고가

일반고 전환을 신청한 데 대해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보문고 학부모들은

재단측이 학부모들의 동의도 구하지않은 채

일방적으로 일반고 전환을 신청했다며

재단측에 계속 자율형 사립고로 유지시킬 것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학부모들은 또 교육청이 교사 특채 약속 등을 지키지 않는 등 무관심으로 일관했다며

학생들의 전학 보장 등 대책 마련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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