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을 하다 아내를 흉기로 살해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어제 밤 9시 반쯤
광주시 북구 우산동 한 아파트에서
60살 주모씨가 아내 57살 임모씨와
말다툼을 하다 흉기로 십수차례 찔러 살했습니다.
경찰은 주 씨가 이혼하자는 아내의 말에
격분해 흉기를 휘두른 게 아닌가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