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형사6부는
교제를 반대하는데 불만을 품고
동거남의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2살 문 모 여인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를 무참히 살해하고 불을 지르는 등
범행동기가 나쁘고 수법도 잔혹하다며"
판시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7일 새벽
동거남의 어머니 정 모씨가 운영하는
편의점에 침입해 정씨를 둔기로 살해하고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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