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남 어머니 살해 40대女 무기징역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9 12:00:00 수정 2012-08-09 12:00:00 조회수 0

광주지법 형사6부는

교제를 반대하는데 불만을 품고

동거남의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2살 문 모 여인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를 무참히 살해하고 불을 지르는 등

범행동기가 나쁘고 수법도 잔혹하다며"

판시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7일 새벽

동거남의 어머니 정 모씨가 운영하는

편의점에 침입해 정씨를 둔기로 살해하고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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