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 금호고속 매각작업 완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9 12:00:00 수정 2012-08-09 12:00:00 조회수 0

워크아웃중인 금호산업이

채무 상환을 위한

금호고속 매각 작업을 마무리지었습니다.



금호그룹 등에 따르면

금호산업은 IBK투자증권 컨소시엄에

금호고속과

서울고속터미널 등의 보유 자산을 매각해

8천억 원 규모의 채권단 채무를

갚기로했습니다.



금호산업 관계자는

자금을 수혈받기 위해 금호고속을 매각했지만 경영권은 그대로 유지되고

금호고속을 되살 수 있는 우선매수권이 있어

앞으로 3년 이내에

금호고속을 되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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