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아웃중인 금호산업이
채무 상환을 위한
금호고속 매각 작업을 마무리지었습니다.
금호그룹 등에 따르면
금호산업은 IBK투자증권 컨소시엄에
금호고속과
서울고속터미널 등의 보유 자산을 매각해
8천억 원 규모의 채권단 채무를
갚기로했습니다.
금호산업 관계자는
자금을 수혈받기 위해 금호고속을 매각했지만 경영권은 그대로 유지되고
금호고속을 되살 수 있는 우선매수권이 있어
앞으로 3년 이내에
금호고속을 되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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