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성에서 일어난
육군 장교의 총기 자살사건과 관련해
육군수사단이 총기가 부대에서 반출된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수사단은 숨진 정 대위가
경기도 연천 자신의 부대에서 K2 소총과
실탄을 어떻게 가지고 나왔는지
해당 부대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해당부대가
정 대위의 부대 무단이탈 사실을
10시간이 지나도록 알지 못했던 점에 대해서도
책임소재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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