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폭염에도 작황 '양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9 12:00:00 수정 2012-08-09 12:00:00 조회수 0

◀ANC▶

요즘 순천시 월등면 일원에서는 복숭아 수확이 한창인데요.



폭염과 가뭄속에서도

평년작 이상 수준을 보여

농민들이 크게 안도하고 있습니다.



김주희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순천시 월등면 친환경 복숭아 재배단지입니다.



탐스럽게 영근 복숭아를 수확하는

농민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SU] 올해 순천 월등면 일원의 복숭아 작황은

계속된 가뭄과 폭염 속에서도

평년작 이상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쉽다면 기록적인 폭염 속에

과육의 크기가 예년만 못하다는 점입니다.



농민들은 그래도 만족스럽다는 분위기입니다

◀INT▶



올해 순천시 월등면 일원

85ha면적의 복숭아 재배 지역에서

예상되는 생산량만 1160여톤에 이릅니다.



가격도 4.5kg상품 기준 가격이

25,000원 수준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INT▶



농민들은

친환경 월등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11일부터 이틀동안

복사골 월등면 일원에서

다채로운 체험 등 행사도 개최할 계획입니다.



MBC NEWS 김주희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