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은
임산부나 장애인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가
경찰조사를 받게 될 경우
경찰이 직접 찾아가는
출장*예약조사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출장조사를 하기 전
본인이나 보호자에게
건강상태와 장애 정도를 알아본 뒤
원하는 장소와 시간을 정해
조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임산부는 여자 경찰관이 전담 배치돼
사건 배당 이후 출장조사를 진행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서는
수화 통역사 등 보조 인력이 참여해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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