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광주박물관이 소장한 유물이
7만점을 넘어섰습니다.
국립 광주박물관은 지난 7월말 현재,
소장 유물이 7만 천점을 돌파하면서
국립 중앙박물관과 경주박물관에 이어
세번째로 많은 유물을
보유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소장 유물은 도자기가 4만3천점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전체 유물 가운데 한점은 보물로,
67점은 시*도 지정 문화재로 지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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