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변에서 성행하고 있는 불법 경작에 대해
대대적인 점검과 단속이 실시됩니다
익산지방 국토관리청은
자치단체와 합동 단속반을 꾸려
둔치와 둑비탈면에서 이뤄지고 있는
경작행위와 조립식 건물 등을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익산청은 최근 합동 점검을 벌여
불법 경작 25건을 적발해 원상 복구토록 하고
폐자재 적치 4건 등에 대해서도
철거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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