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을 소재로 한 김용근 작가의 작품들이
무등현대미술관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김용근 작가는
'상대성'과 '전체와 부분',
'분화와 통섭' 등
철학적인 주제를 표현한
회화화 조각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물리학 전공자인 김 작가는
현재 동강대학교에서
안경광학과 교수로도 재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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