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광주시가 내년 5.18 33주기에 맞춰
반기문 UN 사무 총장의 광주 방문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또, 2015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참가할
남북 단일팀 구성을 위해서
강운태 광주 시장이 북한을 방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VCR▶
1) 오는 일요일 여수 엑스포 폐막식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단독 회동이 예정돼
있습니다.
아무래도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남북 단일팀
구성 문제가 가장 큰 이슈일것 같은데요?
2) 단일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광주시가 북한쪽과 직접 접촉할 필요성도
높아 보이는데요?
3) 인권 도시 지정을 위해서는 유엔의 역할이
절대적인, 반 총장과 협의는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4) 남북 단일팀과 인권 도시 지정에 있어서
반총장이 광주를 방문한다면
이해가 더욱 깊어질 것 같은데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