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교육청이
보문고의 자율형 사립고 지정 취소 여부를
오늘 심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해
오는 20일쯤
다시 심의위원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광주 보문고 학부모들은
오늘 시교육청을 찾아
자사고 지정이 유지될 수 있도록
보문고 교사 16명을
공립교사로 특채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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