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고 학부모 시교육청 항의 방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10 12:00:00 수정 2012-08-10 12:00:00 조회수 0

광주시 교육청이

보문고의 자율형 사립고 지정 취소 여부를

오늘 심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해

오는 20일쯤

다시 심의위원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광주 보문고 학부모들은

오늘 시교육청을 찾아

자사고 지정이 유지될 수 있도록

보문고 교사 16명을

공립교사로 특채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