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광주시장이 반기문 UN 사무총장을 만나
U대회 남북 단일팀 구성 등에 대해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강운태 시장은 2015년 유니버시아드 대회 때
남북이 단일팀을 구성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해달라고
반기문 총장에게 요청하는 한편
UN 인권도시 지정에도
협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에대해 반총장은 남북 단일팀 구성에
UN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고,
인권도시 지정에도 관심을 나타냈다고
광주시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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