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합작 사업 지속 여부 이달말에 결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12 12:00:00 수정 2012-08-12 12:00:00 조회수 1

국제적 사기 논란에 휩쌓인

3D 한미 합작 사업의 지속 여부가

이달말에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미 합작 사업의 한국측 파트너인 갬코는

오늘(12일) 기자 회견을 열고

오는 20일 예비 테스트를 거쳐

28일부터 사흘동안 LA에서 최종 기술 테스트를

실시하기로 K2측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술 테스트에는 SGS 등

기술을 공인할 수 있는 전문 기관 3곳도 함께

참여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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