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의 결정에 따라 의무휴업 조치가 풀린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이
다음달부터 다시 휴업을 하게 됐습니다.
광주시내 5개 자치구가 최근
'대규모 점포 등의 등록 및 조정 조례'를
개정 공포함에 따라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가
다음달 23일부터 매달 둘째주와 넷째 주 일요일
의무 휴업에 들어갑니다.
광주지역에서는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마트 13곳과
롯데슈퍼 등 기업형 슈퍼 14곳이
의무 휴업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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