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대형마트*기업형 슈퍼 다시 의무휴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12 12:00:00 수정 2012-08-12 12:00:00 조회수 1

법원의 결정에 따라 의무휴업 조치가 풀린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이

다음달부터 다시 휴업을 하게 됐습니다.



광주시내 5개 자치구가 최근

'대규모 점포 등의 등록 및 조정 조례'를

개정 공포함에 따라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가

다음달 23일부터 매달 둘째주와 넷째 주 일요일

의무 휴업에 들어갑니다.



광주지역에서는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마트 13곳과

롯데슈퍼 등 기업형 슈퍼 14곳이

의무 휴업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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