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작살총 위협 주폭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12 12:00:00 수정 2012-08-12 12:00:00 조회수 0

보성경찰서는 지난 7일, 보성의 한 술집에서

술에 취한 채 깨진 소주병을 휘두르고

출동한 경찰관의 얼굴의 침을 뱉은 혐의로

45살 위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위씨는

상습적으로 무전취식을 하고,

자신을 나무라는 주민들을

작살총으로 위협하는 등

마을에서 행패를 부려온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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