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은
백양사 인근 호텔에서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조계사 전 주지 스님등 2명에게
각각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객실에 CCTV를 설치해
이들의 도박 장면을 촬영한 백양사 승려에게는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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