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원산지 둔갑 식당 80여 곳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13 12:00:00 수정 2012-08-13 12:00:00 조회수 0

휴가철을 맞아

보양 식자재 등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업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농산물 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 한달동안 해수욕장 주변의

축산물 판매장과 보양식 식당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단속을 벌여

원산지를 속이거나 표시하지않은 83곳을 적발해

43곳을 형사입건하고 과태료 등을 부과했습니다



이들 업소들은

외국산 쇠고기를 한우로 속여 조리하거나

거짓 표시해 판매하다가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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