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금호타이어 해결 나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13 12:00:00 수정 2012-08-13 12:00:00 조회수 0

통합진보당이 금호타이어 문제 해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통합진보당 오병윤 의원과 김선동 의원,

윤민호 광주시당위원장은 오늘(14일)

강운태 광주시장과 면담을 갖고

금호타이어 노사의 성실 교섭을 위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또 오전에는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상 최대 흑자에 따른 노동조건 원상회복과

이를 위한 성실교섭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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