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손학규 대선 경선후보는
대통령이 된다면 차기 정부의 이름을
민생정부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손학규 후보는 어제 광주에서
광주와 전남 대학 교수들과 간담회를 갖고
차기 정부의 가장 큰 역할은 국민의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것이라며
민생을 맨 앞에 둔다는 정신으로
정권교체를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손학규 후보를 지지하는
광주와 전남지역 교수들은
오는 16일 공식 지지 모임을
결성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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