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닥터헬기 200번째 환자 후송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13 12:00:00 수정 2012-08-13 12:00:00 조회수 0

서남권 응급의료헬기가 운영 11개월만에

200번째 환자를 후송했습니다.



목포한국병원은

지난 해 9월 응급의료헬기 운영을 시작한 이후

지난 12일 낮 완도지역에서 교통사고를 입은

김모 어린이를 200번째로 후송했다고

밝혔습니다.



닥터 헬기는

전남과 인천에 2대가 운영중이며

올해 하반기에 2대가 추가로 투입돼

낙도오지 응급환자의 생명을 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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