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응급의료헬기가 운영 11개월만에
200번째 환자를 후송했습니다.
목포한국병원은
지난 해 9월 응급의료헬기 운영을 시작한 이후
지난 12일 낮 완도지역에서 교통사고를 입은
김모 어린이를 200번째로 후송했다고
밝혔습니다.
닥터 헬기는
전남과 인천에 2대가 운영중이며
올해 하반기에 2대가 추가로 투입돼
낙도오지 응급환자의 생명을 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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