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산간 지역 아동들의
학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스마트 스쿨 사업이
시작됩니다.
전라남도는 삼성전자와 협약을 맺고
신안과 장흥 지역 8개 학교에
스마트 스쿨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학교에는
전자칠판 26대와 교육용 프로그램등
13억원 어치의 전자 제품이 무상으로 지원돼
상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1대 1 교육이 가능하게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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