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요원 약물복용 해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14 12:00:00 수정 2012-08-14 12:00:00 조회수 0

어젯밤(13) 8시 20분쯤,

광주시 북구 중흥동의 한 모텔에서

동구청 소속 공익요원 33살 최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모텔업주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모텔 방안에

마취제가 반 정도 남아 있는 것으로 미뤄

최 씨가 다량의 마취제를 흡입해

숨진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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