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3) 8시 20분쯤,
광주시 북구 중흥동의 한 모텔에서
동구청 소속 공익요원 33살 최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모텔업주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모텔 방안에
마취제가 반 정도 남아 있는 것으로 미뤄
최 씨가 다량의 마취제를 흡입해
숨진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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