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에서는 하루 평균 천명 이상이
응급의료기관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에서
응급실을 이용한 환자 수는 40만 명으로
하루 평균 천백 명꼴이었고,
응급실 이용자의 19%는
입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인구 천명당 응급실 이용자 수가 274명으로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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