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아파트서 천만원대 금품도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14 12:00:00 수정 2012-08-14 12:00:00 조회수 0

순천의 한 아파트에서

천만원대의 금품을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1일 오후 4시쯤

순천시 조례동의 한 아파트에 사는

50살 김 모씨의 집에 도둑이 들어

현금 600만원과 귀금속 500만원 등

금품 천 100만원을 도난당했습니다.



순천경찰서는

도주로로 추정되는 곳의

CCTV를 확보해 신원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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