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객관적 기술테스트 촉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14 12:00:00 수정 2012-08-14 12:00:00 조회수 0

광주시의 한미 합작 투자사업을

조사중인 광주시의회 행정사무조사특위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술 테스트를

요구했습니다.



조사특위는 이미 세 차례나

기술 검증을 실패한 K2측을 상대로

오는 28일 또 다시 기술테스트를 실시하면서

1년 전에 공개된 과제물을 사용하는 것은

객관성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이번 기술테스트가

시민의 혈세 121억원이 투입되는

합작 사업의 관건이 될 것이라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방식으로

기술을 검증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