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한미 합작 투자사업을
조사중인 광주시의회 행정사무조사특위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술 테스트를
요구했습니다.
조사특위는 이미 세 차례나
기술 검증을 실패한 K2측을 상대로
오는 28일 또 다시 기술테스트를 실시하면서
1년 전에 공개된 과제물을 사용하는 것은
객관성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이번 기술테스트가
시민의 혈세 121억원이 투입되는
합작 사업의 관건이 될 것이라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방식으로
기술을 검증하라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