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년 전남대를 이끌어 온 김윤수 총장이
오늘(16)퇴임합니다
김 총장은 학내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대학 발전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총장 직선제를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조현성 기자가 퇴임을 앞둔 김 총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1. (현안부터 이야기해보시죠)
'총장 직선제 폐지'! 과연 이 방법이 최선의
선택이었나요
-- 최선은 아니였습니다.....
2. 떠나는 총장이 그런 중대한 결정을 해야했나 하는 지적도 있습니다.
-- 상황이 불가피하다면 떠날 사람이 맡는 것이 낫지 않았겠나 싶습니다......
3. 전남대의 위상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 어쩌다가 이렇게 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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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렇다면 전남대 앞에 남겨진 과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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